| 2027학년도 수능선택과목 및 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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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에듀K | 작성일 | 26-02-04 14: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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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듀 K(에듀 케이)입니다. 2028학년도 수능 개편 전 마지막 선택과목 시험으로 정시 준비할 수 있는 한 해입니다. 3월부터 교육청 주관 모의고사를 실시하는데, 학년이 시작되면 선택과목을 어떤 과목으로 정할지 고민하고 전략을 세워 진행해야 됩니다. 선택과목 시 목표 학과에 따른 지원전략 유불리를 판단하여 입시 준비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어려운 과목만을 선택하여 실질적으로 점수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와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정시 지원 시 불이익을 받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입시환경 변수 및 변화를 고려하여 선택과목 이수를 진행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래 큰 틀에서 학교가 원하는 선택과목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공학 계열 및 AI 데이터 사이언스 학과 계열 미적분은 기본이고, 기하는 차별화될 수 있음. 물리학 및 화학 중심의 과탐 과목 비중이 높아야 함. 2) 건축, 도시, 디자인 계열 공학 분야 및 예술 분야의 목적성에 따라 선택과목 유불리 달라짐 수학은 미적분 추천 (일부 디자인 계열은 확통도 선택 가능) 탐구는 물리학 및 사탐 선택도 무난해 보임. 3) 인문 사회 및 상경계열 확통은 기본적이나, 상경계열은 미적분 이수하면 차별화 전략이 있음. 사탐 (경제, 사문, 정법 등 선택 가능) 스카이라인 및 성서 한중 라인은 정시에서 표준점수 반영으로 승부가 갈립니다. 문과니까 확통을 선택하는 전략보다는 수학이 자신 있다면 미적분 선택으로 표준점수를 높게 받을 수 있는 구조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고교학점제로 인하여 1등급이 10% 이내이지만, 상위권 학생들이 몰려있는 미적분, 물리학 과목 등에서의 1등급 획득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진로 선택과목 이수 및 학과의 전공적합 연계과정 등 여러 가지 입시환경 변수를 고려하여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입시를 잘 알고, 상황에 맞게 대비하여야 합니다. 에듀 K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과 함께 합니다. 에듀 케이는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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