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3 입시 (2025학년도)
작성자 에듀K

안녕하세요 에듀K 입니다. 2025학년도 입시에서는 고3 수험생수가 전년도 2024학년도에 비해 약 15,000 여명 증가합니다. 의약학 및 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한 N수생 선택 추세도 이어질 전망이고, 고3 학생 수의 증가는 내신 등급별 인원 증가에 영향을 끼쳐 합격선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을것 이라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의대 입학정원 증대 예상으로, 올해 상위권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재수도 고려하여, 상향지원으로 상위권 대학은 경쟁률이 다소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5학년도 대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일부 대학을 제외하고 수능 응시 계열 제한을 폐지한 것이다. 기존에는 주요 상위권 대학에서 확률과 통계, 사탐 응시자는 자연계열 지원이 불가했습니다. 그러나 2025학년도에는 대부분의 대학이 제한을 풀어 서울대, 연세대(수시) 등을 제외하고는 확률과 통계, 사탐을 응시하더라도 자연계열 모집단위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 경우 상대적으로 과탐보다 사탐의 학습량이 적다는 인식과 표준점수에서도 사탐이 크게 불리하지 않기 때문에 사탐에서 고득점을 받자는 전략으로 자연계열 수험생들이 사탐 선택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문이과 구분이 없어졌다고 하더라도, 대부분 서울 상위권 대학은 자연계열은 수학 미적분 또는 과탐영역에 가산점을 두고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내가 목표하고자 하는 대학의 입시전형 방법을 잘 살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2025학년도에는 학생부 종합 전형을 크게 개편한 대학들이 많다. 한양대는 기존 학생부종합(일반) 1개 전형으로 선발했으나 2025학년도에는 추천형, 서류형, 면접형 등 3가지로 세분화했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서류형은 기존 전형을 그대로 계승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가장 주목할 전형은 추천형으로 교과 전형의 추천형과 마찬가지로 고교별 추천 인원에 제한을 두었으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면접형은 사범대 모집단위를 선발하는 전형이다. 한양대 외에도 고려대 학업우수형의 면접 폐지, 연세대 활동우수형의 면접 평가 내용 변경 등 주요 상위권 대학에서 학생부 종합 전형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했다.

2025학년도 논술 전형의 가장 큰 변화는 고려대가 논술 전형을 신설한 것이다. 이에 따라 학생부로 최상위 대학 진학이 다소 어려운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논술 선발 인원이 적었던 인문계 학생들의 최상위권 대학 진학의 문이 넓어졌다고 볼 수 있다. 단, 고려대 논술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으로 4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 경영대학은 4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를 적용한다. 따라서, 고려대 논술 전형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만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N수생이 수능을 집중적으로 준비한다면, 어느 정도 동시 대비가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연세대 논술 전형에도 변화가 있는데 자연계열에서 과학 논술을 폐지한 것이다. 이로써 상위권 대학 대부분이 수리 논술만 실시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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