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정시 한의예과
작성자 에듀K

안녕하세요 에듀K 입니다. 2023학년도 정시 한의예과 관련 정보 공유드립니다. 의학관련 계열에 인기가 높아지면서, 한의학과도 함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의학계열은 수능에서 자연계열 응시자에 제한을 두고, 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정시는 가군 나군 다군 3개의 군별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고, 나군에서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인문계 열 전형으로 별도로 모집하는 대학들은 경희대, 대구한의대, 동의대, 동국대(WISE), 상지대, 원광대 6개 대학은 인문계 유형과 자연계 유형을 별도로 하여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인문계열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유형이라고 해도, 확률과 통계 선택자만 지원할 수 있게 한 곳은 대구한의대와 동의대뿐입니다. 나머지 4곳(경희대, 동국대(WISE), 상지대, 원광대)은 단지 선택과목에 제한을 두지 않은 것이라 인문계열 수험생과 자연계열 수험생이 함께 지원할 수 있는 형태이다. 따라서 수학 영역에서 불리함이 예상되는 인문계열 수험생들에게는 쉽지 않은 경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천대, 대전대, 동신대, 세명대, 우석대는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대전대를 제외하고는 수학 미적분/기하나 과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기 때문에 인문계열 수험생의 지원은 쉽지 않아 보인다.
자연계열(미적분/기하, 과탐) 응시자만 선발하는 대학은 부산대가 유일하다.
대전대, 동신대, 상지대는 영어 영향력이 매우 큰 대학이다. 백분위를 반영하는 이 대학들의 영어 반영비율은 20%로, 반영비율만으로는 다른 대학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대학이 자체적으로 적용하는 영어 환산점수가 1등급은 100점, 2등급은 90점이기 때문에 1등급과 2등급의 점수 차가 크다. 게다가 전형총점 1,000점 중 20%의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영어 1등급은 200점, 2등급은 180점이 되어 사실상 영어 2등급 학생이 지원하는 것은 어렵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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