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8학년도 서울 주요대학 입시특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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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에듀K | 작성일 | 26-06-29 13: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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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대입은 내신 5등급제와 수능 개편 등 큰 변화 속에 4월 말 시행계획 발표로 구체적 윤곽이 드러났다. 서울 주요 15개 대학의 전형별 선발비율은 전년과 유사하나 동국대, 서울대, 한양대, 연세대, 홍익대가 정시 비율을 줄이고 수시 학생부위주전형을 소폭 확대했다. 1. 학생부교과전형: 서류평가 확대 및 지원자격 제한 기존 서류 반영 대학인 고려대(20%), 동국대(40%), 서울시립대(40%), 성균관대(30%), 한양대(40%)가 서류 반영을 확대했다. 2028학년도에는 이화여대(15%+출결5%), 한국외대(30%)도 합류했고 연세대는 2단계에서 서류20%를 도입해 15개 중 12개 대학이 서류를 반영한다. 서강대(10%), 중앙대(10%), 홍익대(5%)도 출결을 반영해 '교과100%' 대학은 없다. 서류는 주로 과목 이수와 교과학습발달사항을 보며 출결 정성평가도 늘었다. 내신 산출의 변화로 건국대, 동국대를 제외한 13개 대학이 지원자격을 재학생으로 제한했다. 2. 학생부종합 및 논술전형: 수능최저 및 면접에 따른 다변화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과 수능최저 유무로 세분화되었다. 연세대는 '종합인재'로 명칭을 바꾸고 수능최저가 없는 '탐구인재'를 신설했다. 경희대, 서강대, 중앙대, 한국외대는 서류100%로 수능최저가 있는 전형을 신설하거나 변경했다. 고려대는 학업우수와 계열적합의 면접 유무를 바꾸고, 학업우수와 학교추천의 중복지원을 허용했다. 홍익대는 면접형을 신설했고 서울대는 면접에서 역량평가 강화를 예고했다. 논술전형은 연세대가 수능 이전(수능최저 미적용)에서 수능 이후(수능최저 적용) 실시로 크게 바뀌었다. 서울시립대도 수능최저를 도입하면서 '중앙대 재학생 논술'만 수능최저가 없다. 3. 수능위주전형: 수능 외 요소 확대 및 전형 이원화 수능 외 요소 반영 대학이 증가하여, 건국대(자유전공)(10%), 동국대(20%), 숙명여대(일부 제외)(20%), 연세대(10%)가 서류를 반영하고 한양대(10%)는 유지한다. 서울대는 1단계 수능100%, 2단계 교과역량평가40%를 반영하는데 1단계는 등급을, 2단계는 백분위를 적용한다. 서울시립대(교과18%+출결2%)와 홍익대(교과10%)도 수능 외 요소를 반영한다. 전형을 이원화한 대학도 있다. 경희대(수능100%/수능90%+교과5%+출결2.5%+봉사2.5%), 서강대(수능100%/수능80%+교과10%+출결10%), 이화여대(수능100%/수능85%+서류15%), 중앙대(수능89%+출결11%/수능67%+서류33%)는 수능, 교과, 출결, 서류 등을 결합한 전형을 신설해 투 트랙으로 운영하며 고려대(수능100%/수능80%+교과20%)도 기존 이원화를 유지한다. 특히 서강대 지역균형과 고려대 교과우수는 지원자격을 재학생으로 제한했다. 성균관대는 일반형과 특화형으로 나눠 수능 반영지표와 영역별 비율을 세분화하였고, 사범대학은 작년과 동일하게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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