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학년도 예체능 계열 입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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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에듀K | 작성일 | 26-05-08 1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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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듀케이 입니다. 입시상담을 진행하다보면 예체능 계열의 진학 문의도 상당히 많은 편인데요. 오늘은 예체는 계열의 2027학년도 주요 입시 정보를 함께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 수능 반영 비중의 확대 (정시 중심) 수도권 주요 대학 예체능 계열은 정시 모집 비중이 높으며, 수능 성적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하는 결정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비실기 전형 확대: 실기 없이 수능 100% 또는 수능+면접으로 선발하는 인원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예: 고려대, 중앙대, 경희대 일부 학과) 수능 최저학력기준: 수시 전형에서도 실기 실력과 별개로 일정 수준 이상의 수능 등급을 요구하는 대학이 많아졌습니다. 2. 학생부 교과 및 출결 반영 강화 미술, 체육 계열을 중심으로 학생부의 실질 반영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가해 기록 반영: 2027학년도부터는 모든 대입 전형에서 학교폭력 조치 사항이 필수적으로 반영됩니다. 예체능 계열 역시 인성 평가 비중이 강화되어 감점 폭이 클 수 있습니다. 교과 성적: 실기 위주 전형이라 하더라도 국어, 영어 등 주요 교과 성적이 하위권일 경우 1단계 통과가 어려워지는 추세입니다. 3. 실기 전형의 다변화 및 전문성 요구 실기 비중이 줄어든다고 해서 중요도가 낮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실기가 반영되는 전형에서는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평가 방식이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기초디자인 및 실기 유형의 변화: 미술 계열은 단순 암기식 표현보다는 문제 해석 능력을 보는 유형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체육 계열 종목 변화: 대학별로 기초체력뿐만 아니라 전공 실기(구기종목 등)를 병행하여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대학별 선발 인원 및 전형 방법의 잦은 변경 예체능은 일반학과에 비해 대학별 전형 변화가 무척 심합니다. 모집단위 통합: 예술대학 내 학과를 통합하여 선발하거나, 전공을 구분하지 않고 '예술학부' 형태로 선발하는 대학이 늘고 있습니다. 단계별 전형: 1단계에서 성적(내신/수능)으로 일정 배수를 거른 뒤, 2단계에서 실기를 보는 방식이 주류를 이룹니다. 에듀케이는 여러분의 합격을 위해 함께 합니다. ●입시 상담 및 자기주도학습관 접수 문의 (Tel) 0507-1320-2073 ●대학 빠개기 검정고시 요략 리포트 접수 http://ged.edukkorea.com ● 카카오톡(오픈 채팅방) - https://open.kakao.com/o/s9Zau47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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